장애인도 함께 한 '100만 촛불대행진'
장애인단체 가세…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져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8-06-11 10:14:59

촛불대행진에 참가한 시민들이 세종로 사거리에 경찰이 설치한 컨테이너 벽에 풍자적인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촛불대행진에 참가한 시민들이 세종로 사거리에 경찰이 설치한 컨테이너 벽에 풍자적인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이미지 자세히보기
한 시민이 컨테이너 벽면에 페인트 스프레이로 비판의 글을 적고 있다. ⓒ에이블뉴스
▲한 시민이 컨테이너 벽면에 페인트 스프레이로 비판의 글을 적고 있다. ⓒ에이블뉴스 이미지 자세히보기
장애인정보문화누리 김철환 활동가가 메인 무대에 올라 수화통역을 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장애인정보문화누리 김철환 활동가가 메인 무대에 올라 수화통역을 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이미지 자세히보기
휠체어를 탄 한 시민이 쇠고기 재협상을 촉구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휠체어를 탄 한 시민이 쇠고기 재협상을 촉구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이미지 자세히보기
장애인단체 회원들이 시민들과 섞여 쇠고기 재협상을 촉구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장애인단체 회원들이 시민들과 섞여 쇠고기 재협상을 촉구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이미지 자세히보기
전동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이 모여 촛불대행진에 동참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전동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이 모여 촛불대행진에 동참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이미지 자세히보기
중구길벗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권희 소장이 아들과 함께 촛불을 밝히고 있다. ⓒ에이블뉴스
▲중구길벗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권희 소장이 아들과 함께 촛불을 밝히고 있다. ⓒ에이블뉴스 이미지 자세히보기
전동휠체어 장애인들이 시민들과 섞여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전동휠체어 장애인들이 시민들과 섞여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이미지 자세히보기
졸속 쇠고기 협상의 패러디한 글귀가 적힌 부채. ⓒ에이블뉴스
▲졸속 쇠고기 협상의 패러디한 글귀가 적힌 부채. ⓒ에이블뉴스 이미지 자세히보기
10일 6.10항쟁 21주년을 맞아 열린 6.10 100만 촛불대행진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연합회, 한국DPI 등 장애인단체까지 가세하면서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촛불대행진의 다양한 표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소장섭 기자 ( sojjang@able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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