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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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으로 이사 갔어요?

아 여기 들어오기 힘드네;

군대 pc는 진보넷 못들어오네요..

물론 2시간동안 컴터 다 해킹해놔서 이제 다 들어가지지만.ㅋㅋㅋㅋㅋ
여기는 평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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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09:06:03
이게 누구신가~
수요일에 짐 옮기고, 정리하고 지금은 완전히 평화동에서 일하고 있지^^
이것저것 사무실 이전하면서 복잡하기도 하고.. 그랬지만 지금은 다 정리하고
새롭게 새출발하는 기분으로~~ 아자!!
휴일인데 좀 쉬려나?^^ 뱅님도 잘 지내구~
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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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14:36:17
음 뱅님! 해킹이라니....담달에 군기교육대에 있다는 소식 듣는건
아닌가 몰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척 추워 한동안 사무실에서 업무보기조차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날씨가 많이 풀린 듯 하다.
그리고 오늘은 오랜만에 비도 내린다.
함께 활동하는 이들은 비가 내리는 게 쥐약(?)이라지만 그래도 난 좋다. 난 이기적이니까^^;

이것저것 지역 차원의 계획을 세우고, 진행을 해야하는데
아직 감이 잘 오지도 않고, 시작하기도 애매하고.. 휴ㅠ

혼자서 끙~ 하지 말고, 동지들과 상의해야겠다.
오늘도, 그리고 금요일에도^^
누군가 이 글을 읽는다면 어이없다 하겠지만

이제 나이 서른이다.
예전에 스물이 되었을때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스물이라고 떠들어 대며 다녔었다.
그리고 서른이다.
그때부터 알고 지내온 이들과 10년간 함께 하며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많은 이들이 바뀌고, 바뀌었고, 나 역시 바뀌었고, 바뀌고 있다.
그러면서 보내온 시간들.

뭔가 조금씩 만들어가고, 하나씩 나아가는 그런 느낌이랄까.
나쁘지만은,
싫지만은 않은 서른의 시작이다.
캐롤의 시간.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이제 정말 겨울입니다.....

그리고 2010년이 오고 있네요.

동지들 모두 건강 챙기시면서 투쟁하시고...
새해에도 거리에서 보아요.^^

감기 조심하세요.^^
추석이 지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춥네요...
모두 감기 조심들 하세요..ㅎㅎ
아프로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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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22:27:20
너두.. ㅋㅋㅋ
291조 8,000억원
2010년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내년에 살림살이 할 돈이란다!
어제 저녁, 오늘 아침까지 연신 뉴스를 통해서 보도하고 있다.
더군다나 복지예산이 증액되었다고 부각시키고 있다.

그 돈이 어느정도인지 전혀 감이 오지 않지만 이상한 점이 하나 있다.
기획재정부와 정부, 여당에서는 공무원임금을 2년째 동결하고 있고, 허리띠를 졸라매며 서민층을 위해 내년 예산을 짰다고 하지만.
왜 지금 사회복지 관련, 장애인관련, 빈민관련 모든 영역에서는 예산확보를 위해 죽을 힘을 다해 투쟁하고, 농성하고 있는 것일까?

절대 접합될 수 없는 두 부류의 집단의 의견차이는 왜 생기는 것일까?
안타깝다..

오늘 전북도와 1차 협의가 있는 날이다.
4월부터 요구하였지만, 10월이 다 되어서야 만나게 된.. 그 동안 우리들의 안일함과 무긴장함도 문제일테고,
예산심의 기간에 만나자고 계속해서 미루더니, 오늘 역시 간담회 형식으로 어느정도 무마하려하는 전북도도 문제일 것이다.

솔직히 오늘 만남에 기대하지는 않는다.
다만, 그 동안 중간에서 연락책임 등 담당을 내가 책임있게 진행하지 않아 이렇게 되어 버린 건 아닌가 하는 자책이 드는 어제오늘이다.

오늘 만남을 마치고 나면, 정확히 대표 등에게 내 의견을 전달해야 겠다.
다시는 이렇게 일이 진행되지 않도록..

오은이 의원의 단식이 21일째다..
오후에,
전북도청 농민대회에 결합하려 한다.
몇 명이 함께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설영
댓글
2009.09.29 22:29:14
지난 주에 여권문제로 도청에 방문했었죠! 밝은 미소를 잃지 않으며 단식을 하고 계신
의원님을 보며 인사 제대로 하지 못했던 제가 무척 부끄러웠습니다. 지난 9월에 있었던
농민대회때는 단식 중임에도 불구하고 노래로 농민들의 투쟁에 힘을 보태는 모습에
많이 배웠습니다.

예산 확보 투쟁에 건승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변변치 않지만, 투쟁이 있을 적에 작게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
천고마비
하늘은 높고 마비가 오는구나..
벌초를 하는데 처음으로 나에게도 예초기를 쓸 기회가 생겼다.
그런데 좀 하다보니 팔뚝이 이상하다.. 굽혀지지 않고, 밥 먹기가 힘들다..ㅋㅋ

오랜만에 여유가 있어서가 아니고, 일정을 핑계삼아
지역을 떠나 회의에 참여하고, 선배 집에서 하루 신세지고, 다음날 선배 사무실에 와 앉아있다.
마음은 여유롭지 않으면서 여유인 척 하기 힘들다..
조금있다 4시 용참집회 결합하고, 지역으로 다시 내려가야겠다.

다음주에 서둘러서 사무공간 마무리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추석 전에 공간이전을 마무리지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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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18:44:38
음...용참집회라 ........
안똥
삭제 수정 댓글
2009.09.28 16:35:39
용참집회?!!! ㅋㅋㅋㅋ
용산참사의 줄임말이라고 대충 넘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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